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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uterScience/운영체제

6강. 프로세스 동기화

by 구월에작은섬 2018. 9. 12.

6강. Process Synchronization

강의 링크

프로세스 동기화, Process Synchronization = 병행제어, Concurrency Control

Race Condition

여러 객체가 하나의 데이터를 동시에 접근하려고 하는 상태를 말한다.

데이터의 최종 연산 결과는 마지막에 다룬 프로세스에 따라 달라진다.

공유 데이터(Shared Data)의 동시접근(Consistency Access)은 데이터의 불일치(Inconsistency) 문제를 발생시킬 수 있다. 일관성(Consistency) 유지를 위해서 협력 프로세스 간의 실행 순서를 정해주는 메커니즘 필요

어떤 경우에 데이터 불일치가 발생하는가? 상황별 해결방법은?

  • 커널 수행 중 인터럽트가 발생한 경우

    중요한 루틴을 처리할 때는 인터럽트가 들어와도 인터럽트 처리를 미루고 작업을 마친 뒤 인터럽트 처리

  • 프로세스가 시스템 콜을 해서 커널 모드일 때 Context Switch가 발생한 경우

    프로세스가 커널 모드로 수행 중일 때는 CPU를 Preempt(선점) 하지 않게 한다. 커널 모드에서 사용자 모드로 복귀할 때 Preemt한다.

  • Multi Processor에서 Shared Memory 내의 커널 데이터에 접근한 경우

    한 프로세서가 공유 메모리에 접근할 때 데이터에 lock을 걸고 메모리에서 작업이 끝나면 unlock한다.

    ✔︎ 무조건 접근을 제한하면 효율에 문제가 생긴다. 따라서 Critical Section(공유 데이터에 접근하는 코드)에 특별한 방법을 적용해야 한다.

Critical Section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조건

  • Mutual Exclusion (상호 제외)

    한 프로세스가 Critical Section부분을 수행 중이면 다른 모든 프로세스는 Critical Section에 들어가면 안된다.

  • Progress

    아무도 Critical Section에 있지 않다면 Critical Section에 들어가고자 하는 프로세스를 들어가게 해주어야 한다.

  • Bounded Waiting

    한 프로세스가 Critical Section에 들어가려고 요청한 후 부터 그 요청이 허용될 때까지 다른 프로세스들이 Critical Section에 들어가는 횟수에 한계가 있어야 한다.

Critical Section 문제를 해결하는 알고리즘

  • Algorithm 1 : Synchronization Variable인 turn을 사용한다.

    //Process P_0
    do{
      while(turn!=0);
      critical section
      turn=1;
      remainder section
      }while(1);

    프로세스 P0가 turn변수가 0이 아니게 될 때 까지 대기한다. 다른 프로세스에서 turn변수를 0으로 바꾸어 주면 critical section에서 일을 처리하게 되고 다시 turn변수를 1로 바꾸어 다른 프로세스가 일을 하게 한다.

    ✔︎ 이 방법은 조건 2번인 progress를 만족시키지 못한다. 둘 중 한 프로세스가 다른 프로세스에 비해 critical section을 자주 수행해야 한다면 좋은 방법이 아니게 된다.

  • Algorithm 2 : 각 프로세스마다 고유한 flag 변수를 이용한다.

    //Process P_i
    do{
      flag[i]=true;
      while(flag[j]);
      critical section
      flag[i]=false;
      remainder section
    }while(1);

    프로세스는 flag를 true로 바꾼다. 다른 프로세스의 플래그를 체크하고 true값이 없다면 critical section의 일을 처리한다.

    ✔︎ 이 방법도 2번 progress를 만족시키지 못한다. 작업중에 CPU preempt를 당하면 true인 flag가 두개가 되어 아무도 critical section에 못가게 될 것이기 때문.

  • Algorithm 3 : Peterson’s Algorithm. 위 두가지 방식을 합쳐놓은 방식이다.

    //Process P_i
    do{
      flag[i]=true;
      turn=j;
      while(flag[j]&&turn==j);
      critical section
      flag[i]=false;
      remainder section
    }while(1);

    두 프로세스가 동시에 접근하려 할 때, trun 값으로 critical section에 접근한다.

    ✔︎ 이 알고리즘은 Busy Waiting(Spin lock)의 문제가 있다. CPU와 메모리를 사용하면서 대기하기 때문에 비효율적인 방법이다.

하드웨어 적인 해결 방법. Synchronization Hardware

  • test & modify

Semaphores

앞의 알고리즘들을 추상화 시킨다. 두가지 타입으로 나누는데

  • counting semaphore

    rescue counting에 사용한다.

  • binary semaphore

    0과 1의 값을 갖는다.

semaphore은 두가지의 atomic 연산에 의해서만 접근이 가능하도록 한다.

  • P(s)

    P(s)
      while(s<=0) do no-op;
      s--;

    자원을 할당받지 못하면 while문에서 루프를 돌며 기다린다. lock

  • V(s)

    자원을 반납한다. unlock

    V(s)
      s++;

이 방법도 busy waiting은 발생한다. 그래서 해결책으로 Block & Wakeup방식을 도입한다.

  • Block & Wakeup

    자원이 없을 때 루프를 돌며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프로세스가 sleep되는 것과 비슷하게 blocked상태에서 기다리게 된다.

    P(s):
    s.value--;
    if(s.value<=0){
      add this process s.L;
      block();
    }
     
    V(s):
    s.Value ++;
    if(s.value<=0){
      remove a process P from s.L;
      wakeup(P);
    }

    이 방식은 Overhead가 발생한다. critical section이 짧은 경우에는 busy waiting(spin lock) 방식을 이용해도 되지만 긴 경우에는 block & wakeup방식이 적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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